<보끔당>, <동대문엽기떡볶이> 두 번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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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끔당>, <동대문엽기떡볶이> 두 번째 브랜드
  • 성은경 기자
  • 승인 2026.06.16 11:41
  • 조회수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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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솥 개별 조리로 완성한 ‘보끔당식 닭볶음탕’

닭볶음탕 전문 브랜드 <보끔당>이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앞세워 외식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 다. 은 운영사 핫시즈너가 선보인 두 번째 브랜드다. 최근 은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 컨설팅이 주관한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은 프랜차이즈 노하우집약도와 성장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상위 약 3%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은 ‘닭볶음탕이 맛있는 집’을 콘셉트로 운영된다. 국내산 생닭(냉장육)을 사용하며 주문 즉시 압력솥 개별 조리를 진행해 신선한 맛과 균일한 품질을 구현했다.

순살 메뉴는 닭다리살 100%를 사용하고 HACCP 인증 특 제 소스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완성했다. 또한 가마솥 방식의 15분 개별 조리 시스템과 표준화된 조리 매뉴얼을 통해 빠른 조리와 안정적인 맛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닭볶음탕’을 비롯해 ‘묵은지 닭볶음탕’, ‘대창마늘 닭볶음탕’, ‘닭한마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메뉴 강화와 운영 효율성으로 경쟁력 확대

<보끔당>은 최근 마라찜닭과 투움바찜닭 등 신메뉴를 출시하며 메뉴 경쟁력을 강화했다. 마라찜닭은 유부모찌와 분모자를 더해 다양한 식감을 살렸고, 투움바찜닭은 크림 베이스에 새우·햄·떡 등을 더해 풍성한 구성을 완성했다. 운영 효율성도 강점이다. 타이머 인덕션 조리 시스템과 테이블오더를 도입해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정한 품질 유지 가 가능하도록 했다. <보끔당>은 지난 2023년 사업설명회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약 1년 6개월간 직영점 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를 진행했다. 현재 전국 18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보끔당 관계자는 “철저한 위생관리와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닭볶음탕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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