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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 식약처 주관 음식점 위생등급제 전면 도입

기사승인 2019.11.27  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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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2020년까지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쉐이크쉑> 등 전국 4000여 개 매장에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은 위생 등급제 도입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각 매장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등급제 도입을 추천했다.” 며 “매월 범위를 확대해 내년까지 전국 4000 여개 매장에 위생등급제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을 평가점수에 따라 ‘매우우수(별3개)’, ‘우수(별2개)’, ‘좋음(별1개)’ 3가지 위생등급으로 구분하는 제도로, 소비자들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는 등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7년 5월부터 식약처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다.

성은경 기자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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