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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억 지원

기사승인 2020.01.21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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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100억원과 대출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사진: 안양시 전경

특례보증은 안양시가 10억원의 예산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 협약을 통해 연간 100억원을 시중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용등급이 낮은(6∼9등급) 소상공인이 주 대상이다. 대출 금리는 연 3.3∼ 5.22% 범위이며 사업자별 3000만원 한도에서 지원받게 된다.

안양시는 시중은행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에게 대출이자를 2%까지 지원한다. 안양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을 해온 소상공인으로서 경영자금이 필요할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안양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차액 지원사업을 지속적 실시할 방침이다. 작년에 안양시는 소상공인 398개 업체에 90억원의 특례보증과 54개 업체에 1000만원의 이자차액을 지원해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다.

 

 

성은경 기자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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