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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영양 에너지

기사승인 2020.01.12  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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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품은곱창>

곱창, 대창, 막창, 염통 등 부위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소의 내장은 겨울철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특히 곱창은 비타민, 무기질이 많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식으로도 제격이다. 춥고 건조해지기 쉬운 날씨, 우리의 몸을 촉촉하게 달궈줄 보양식을 찾는다면 속이 꽉 찬 곱창집 <별을품은곱창>을 방문해보자.  

   
▲ <별을품은곱창> ⓒ 사진 이현석 팀장

 

론칭배경·콘셉트
<별을품은곱창> 이승훈 대표는 20011년까지 미국의 원단회사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요리에 관심이 있거나 그렇다고 창업을 꿈꿔오던 사람도 아니었다. 그런 그가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에 다시 돌아오면서 재취업이라는 넘기 힘든 벽을 마주하게 되었다. 취업 대신 이 대표가 선택한 일은 택배, 자동차 딜러 등의 일이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좀 더 안정적인 일을 선택해야 했고 그 무렵 드는 생각이 창업이었다.

이 대표는 2014년 일원동 먹자골목에서 그의 첫 점포 <별곱창이야기>를 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포 운영에 자신감이 생긴 이 대표는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뛰어들게 되었고, 2017년 <별을품은곱창>을 론칭하게 되었다. <별을품은곱창>의 말속에는 소 곱창 안에 든 곱을 형상화한 뜻이 담겨있다. 곱을 구웠을 때의 모습이 마치 곱창에 별을 안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며 브랜드명을 짓게 되었다. <별을품은곱창>은 일반 곱창집의 분위기를 탈피,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보다 젊은 감각의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 <별을품은곱창> ⓒ 사진 이현석 팀장

브랜드 경쟁력
<별을품은곱창>은 소자본 창업으로 인테리어나 집기 등을 통한 이윤을 남기지 않는다. 이에 교육비와 가맹비 또한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다. 인테리어를 비롯해 주방, 매장설비, 테이블 의자 등은 업종 전환 시 기존 시설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고, 예비가맹점주의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메뉴의 경우 전문주방장 없이 교육만으로 맛의 기술을 전수해 높은 퀄리티의 맛을 제공한다.

또한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무담보,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의 대출을 알선, 경기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창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별을품은곱창>의 메뉴들은 유행을 타지 않고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밖에도 바이럴마케팅, SNS, 맛집방송 출연 등의 마케팅을 통해 <별을품은곱창>의 브랜드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 <별을품은곱창> ⓒ 사진 이현석 팀장

운영지원·시스템
<별을품은곱창>의 재료는 마장동 우시장과 음성 한우마을과의 계약을 통해 직접 공급받고 있고 바로 본사 물류센터를 거쳐 각 가맹점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에 신선하고 저렴한 식자재 유통이 가능하다. 특제소스의 경우 곱창을 연육 한 후 7가지 곡물가루를 통해 곱창의 잡내를 없앴다. 이에 <별을품은곱창>은 곱창 특유의 느끼함이 없는 담백한 맛이 특징이고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지원시스템으로 질 좋은 식자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는 모든 재료의 식자재를 원팩시스템으로 제공해 점주들은 굽고 뿌리는 조리만으로 메뉴준비가 가능하다. 이에 요리의 경험이 없는 예비가맹점주들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33㎡(10평) 초반의 소규모 점포의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점주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더불어 본사에서는 체계적인 슈퍼바이저의 관리를 통해 점주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각 가맹점의 위생, 매출, 마케팅 등 세심한 관리와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별을품은곱창> ⓒ 사진 이현석 팀장

계획·비전
<별을품은곱창>은 2014년 <별곱창이야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안정된 운영으로 검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1호점 일원동, 2호점 자곡동, 3호점 위례점, 4호점 세곡점, 5호점 문정 법조점, 6호점 위례 중앙점, 그리고 롯데월드 점까지. 그동안의 점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별을품은곱창>은 ‘가맹점주가 살아야 본사가 살 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본사가 직접 발로 뛰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가맹점주들에게 최대한 이익을 돌려주는 상생의 원칙을 기본으로 할 계획이다. <별을품은곱창>은 앞으로 가맹점 50호점을 목표로 적극적인 가맹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유동인구, 경쟁업소 등의 철저한 상권분석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할 만한 상권선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기에 체계적인 점주 교육, 점포 오픈 후에 주기적인 운영관리와 교육의 사후관리를 이어갈 전망이다. 

 

Check Point
원팩시스템으로 제공되는 메뉴 구성으로 손쉬운 조리 가능. 7가지 곡물가루를 바탕으로 만든 특제소스. 

 

   
▲ <별을품은곱창> 이승훈 대표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33㎡(10평)기준)
가맹비                                      300
교육비                                      200
물류보증금                                300
인테리어                현장 실측 후 제시
     (업종 전환 시 기존 시설 최대 이용)
주방 및 매장설비      현장 실측 후 제시
    (업종 전환 시 기존 시설 최대 이용 )
테이블, 의자 등       현장 실측 후 제시
     (업종 전환 시 기존 시설 최대 이용)
총계(VAT 별도)     800만원+상황별 추가 예상

 

문의 : 02-451-5200, www.starseller.co.kr
본사 :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666-7

지유리 팀장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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