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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시작

기사승인 2019.12.06  15: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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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표 베이커리 프랜차이즈가 새롭게 문을 연다.

   
<사진: 더본코리아는 지난 2일 빽다방베이커리 정보공개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했다>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빽다방>이 커피를 위주로 판매했다면, <빽다방베이커리>는 제빵·제과을 대표 메뉴로 한 가맹 사업을 시작하는 셈이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빽다방베이커리>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맹점주들이 제빵사를 직접 고용하고, 본사가 레시피와 식자재를 제공해 매장에서 직접 빵을 생산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9월 서울 신사사거리에 <빽다방베이커리> 직영 매장을 내고 이를 운영한 바 있다. 가맹사업 전 메뉴 구성과 서비스, 사업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서다.

<빽다방베이커리>에서는 커피와 소시지빵, 사라다빵, 식빵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국내 외식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홍콩반점>, <빽다방> 등이 있다.

이번 <빽다방베이커리>를 포함하면 더본코리아 가맹 브랜드는 총 22개로, 국내 외식업계 최다 브랜드 지위는 더욱 공고해졌다. 그 뒤를 놀부(20개), 디딤(17개) 순으로 잇고 있다.

 

박현주 기자 fcmedianews@fcmed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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