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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20년 창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

기사승인 2019.12.06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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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구’가 엑스코에서 12월 7일(토)까지 열린다.

2020년 창업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창업박람회로 참가사 100개, 부스 200여개 규모로 개최된다.

   

<사진: 12월 5일부터 사흘간 엑스포에서 '제19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개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제19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구’는 (사)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하고, 제일좋은전람이 주관, 대구MBC, 하이트진로가 후원한다.

2019년에는 ‘무인화와 공유주방, 배달’ 등 3개의 트렌드 키워드가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창업박람회에는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분야인 무인창업, 무점포창업, 부업, 투잡, 1인 창업, 샵인샵 업종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창업박람회 최초로 ‘창업 원데이클래스’를 도입해 ‘드립커피’ 체험과 ‘나만의 향수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다.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제일좋은전람 홈페이지 및 온오프믹스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클래스 결재시 창업박람회 입장은 무료이다. 클래스는 12월6일(금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제일좋은전람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는 다양한 상담과 체험을 통해 자신이 준비하는 창업아이템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가 필요해 창업관심자, 예비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라며, “특히 3일간 전문가가 창업 관련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부스를 주관사에서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현주 기자 fcmedianews@fcmed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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