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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전통시장 청년상인 청년몰 특별관’ 운영

기사승인 2019.11.21  10: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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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의 인기상품을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11월2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에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 특별관’을 운영한다.

   
 

수원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의 <미나리빵집>을 비롯해, 남광주시장의 <감자이모>, 광주1913 송정역시장의 <갱소년>, 서울중랑동부시장의 <대만며느리>, 서울만리시장의 <더소스랩>, 원주중앙미로예술시장의 <동경수선>, 춘천육림고개상점가의 <배러댄잼>, 서울경동시장의 <어반파머> 등 총 8개 점포가 참가한다.

이번 자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는 전통시장 청년상인의 인기 상품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짜먹는 청양고추 스프레드, 생과일 젤리양갱, 페스츄리 느낌의 오징어 간식 등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 특유의 기발한 디저트 상품들이 참여하여 현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2019 한정판 에코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조봉환 이사장은 “전국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청년상인들과 청년몰은 2030 세대들에게 전통시장이 유쾌하고 신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쇼핑공간으로 인식을 바꾸는 데 영향을 끼쳤다고 볼수 있다”고 말했다.

성은경 기자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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