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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운동 피해 소상공인 돕는다

기사승인 2019.11.12  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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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제1호 사업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간접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일본제품을 판매하거나 유통한다는 이유로 매출이 크게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민적 분위기에 냉가슴만 앓고 있는 상인들을 돕겠다는 취지다.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인해 간접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2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5억3000여만원을 들여 홍보물 변경 등 경영환경개선을 하기로 한 것.

지원서 작성 단계부터 소상공인이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작성 절차를 간소화하고 작성항목을 대폭 줄여 서류작성 어려움 없이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자 당 최대 300만원 이내로 지원되고, 홍보비(광고, 홍보물 등), 점포환경개선(옥외광고물, 인테리어 등), POS경비(신규 구매 및 설치) 지원으로 구분돼 지원한다. 옥외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사업도 함께 지원한다.

경상원 홈페이지 지원사업공고 또는 이지비즈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성은경 기자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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