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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IFS 프랜차이즈부산’ 개막.. 150개 브랜드 참여

기사승인 2019.11.01  1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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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1일부터 사흘간 벡스코 1전시장 1홀서 지역 최대 규모

‘2019 제48회 IFS 프랜차이즈부산’ 창업박람회가 지난 31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150개 브랜드 240개 부스가 참가하며, 부산.울산.경남지역 최대 규모로 막을 올렸다.

   

<사진: 지난 31일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 창업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협회 박람회인 만큼 전국을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들과 지역 기반 향토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난 10월 29일 당선된 제 7대 정현식 당선인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 경제가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경제의 한 축이자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창업의 순기능을 지닌 프랜차이즈를 새로운 먹거리로 삼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면, 역동성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업종으로는 <박가부대찌개> <채선당> <걸작떡볶이치킨> <꼬지사께> <지호한방삼계탕> <커피베이> <해마로푸드서비스㈜> <코바코> <본설> <셀렉토커피> <진이찬방> <청담동말자싸롱> <생활맥주> <얌샘김밥> <불막열삼> 등이 참가했다.

또한, 도소매·교육·서비스 업종에서는 <양키캔들> <커브스> <르하임스터디카페> <월드크리닝> <짐보리> <아나덴 슈가링왁싱> 등이 참가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음식물처리기 팡스맨 ▲한국정보통신 등 설비·결제·컨설팅·플랫폼 등 유관 업종들도 대거 참여해 ‘원스톱(One-stop) 창업쇼핑’ 체제를 구축, 참관객들이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람회 참가는 현장에서는 유료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박현주 기자 fcmedianews@fcmed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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