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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푸드, 자사 브랜드로.."소비자 공략 본격화"

기사승인 2019.09.25  14: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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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 식품 전문기업 엔에프푸드(대표 최항석)는 현재 식당, 학교, 기관, 축산물 급식 및 케이터링 등의 B2B 유통채널에 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엔에프푸드는 고기를 직접 도축가공하는 제조 유통사업뿐만 아니라 <엔에프스토어> 판매장을 통해 자사가 론칭한 한우 브랜드 <유아소>와 한돈 브랜드 <아이엠포크>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B2C공략에 나섰다.

   
사진설명: 엔에프푸드는 대지면적 11,798㎡(약3,568평), 연면적 3,169.5㎡(약 958평) 규모의 자동화시설을 갖춘 육가공공장 및 판매장을 완공하며, 소비자 공략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를 위해 엔에프푸드는 2017년 10월 대지면적 11,798㎡(약3,568평), 연면적 3,169.5㎡(약 958평) 규모의 자동화시설을 갖춘 육가공공장 및 판매장을 완공하였다.

특히 HACCP 자체 실험실 운영, 식품 개발 등이 이뤄질 수 있는 연구소까지 마련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금호실업 군산도축장 직영의 <엔에프스토어>는 넓고 쾌적한 환경은 물론 소비자가 손쉬운 구매를 고려하기 위한 동선까지 기존 식육판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현재 <엔에프스토어> 군산점과 전주점 두곳에서는 삼겹살, 목살, 미전지, 등심, 채끝, 특수부위, 국거리 등 한우와 한돈의 부위별 신선한 제품을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엔에프푸드 관계자는 “도축장을 운영하며 직영으로 도매 판매를 하면서도 소매 고객들에게 신선한 자사 브랜드 제품을 직접 제공하기 위해 판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에프푸드는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레스토랑 론칭은 물론 소, 돼지고기 및 육가공 식품 온라인 쇼핑몰과 전용앱을 개발 등 유통 채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성은경 기자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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