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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로푸드서비스, 추석 맞아 지역 내 삼계탕 나눔

기사승인 2019.09.11  10: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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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로푸드서비스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강동구 내 노인종합복지관에 가정간편식(HMR) 삼계탕을 후원했다.

   
사진제공: 해마로푸드서비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운 명절을 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일 서울 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성미선 관장, 오영규 해마로푸드서비스 상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관내 독거어르신 1,457명에게 총 3,000개의 삼계탕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맘스터치> 가정간편식 제품군 중 대중삼계탕으로, 상온 보관 후 데우기만 하면 조리가 끝나 간편하게 먹기 좋은 보양식이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한가위 명절 기간 지역 내 홀로 계실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끼로 마음을 나누고자 삼계탕을 후원했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성은경 기자 fcmedianews@fcmedia.co.kr

<저작권자 © 창업&프랜차이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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